트럭페이

공지사항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려드립니다

서비스 업데이트와 이용 안내를 이곳에 올립니다.

서비스 안내· 트럭페이

차주 앱과 화주 앱이 iOS·안드로이드에 모두 나왔습니다

그동안 iOS만 되던 차주 앱을 이제 안드로이드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 밖에서 오더를 등록하실 수 있는 화주 앱도 두 스토어에 함께 나왔습니다.

차주 앱 「트럭페이」를 App Store와 Google Play 양쪽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은 기다리셔야 했습니다. 스토어 심사와 사업자 계정 요건 때문에 늦어졌고, 알림 신청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따로 안내드립니다.

화주 앱 「트럭페이 화주」도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오더 등록은 사무실 컴퓨터에서만 할 수 있었는데, 이제 현장에서나 이동 중에도 폰으로 등록하고 배차 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상·하차지 주소는 검색으로 찾고, 상차일은 달력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두 앱 모두 App Store와 Google Play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쓰시는 폰이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그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화주님은 앱을 꼭 까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웹은 그대로 있고 같은 계정이라, 사무실에서 등록한 오더가 앱에도 그대로 보입니다. 편한 쪽으로 쓰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트럭페이

적정 운임을 근거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화주는 얼마를 적어야 할지, 차주는 그 금액이 적정한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실제 운행거리로 계산한 적정 운임을 구간으로 보여드리고, 어느 항목에서 얼마가 붙었는지 한 줄씩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화물 운임에는 정찰가가 없습니다. 화주는 남들 하는 대로 적고, 차주는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둘 다 근거가 없으니 서로를 못 믿습니다.

트럭페이는 계산 과정을 통째로 공개합니다. 거리 운임, 상·하차 작업, 차량·상황·회송 가산, 통행료가 항목별로 나옵니다. 화주가 오더를 등록할 때 보는 계산과 차주가 오더를 고를 때 보는 계산이 같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가 아니라 실제 운행거리입니다. 현재 교통 상황이 반영된 경로를 그대로 씁니다. 서울에서 강릉은 직선으로 165km지만 실제로는 220km를 달립니다. 직선으로 매기면 산을 넘는 구간마다 차주가 손해를 봅니다.

차주가 직접 싣고 내려야 하는 건에는 값을 더 쳐줍니다. 지게차가 5분 만에 끝내는 일과 한 시간을 손으로 옮기는 일은 같은 운송이 아닙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건에는 회송 가산이 붙습니다. 돌아올 오더를 못 구하면 빈 차로 올라와야 하고, 그 비용은 결국 이 운송의 원가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값으로 쳐주지 않던 부분입니다.

금액은 하나가 아니라 구간으로 드립니다. 그 안에서 화주와 차주가 합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트럭페이에서 실제로 성사된 운송이 쌓일수록 추천 금액이 그 실거래를 따라갑니다.

업데이트· 트럭페이

지역별로 오더를 골라 보고, 목록형으로 훑을 수 있습니다

전국 오더가 한 줄로 섞여 나오던 것을 지역으로 거를 수 있게 했습니다. 하차지 기준으로도 걸러져 집 방향 오더(귀로 오더)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차주는 대개 자기 권역에서 뜁니다. 전국 오더가 섞여 나오면 목록을 넘기는 것 자체가 일이 됩니다. 이제 보실 지역을 골라두면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 남습니다.

하차지 기준으로도 거를 수 있습니다. 멀리 나갔을 때 집 방향 오더를 찾는 일은 화물에서 아주 흔한데, 상차지로만 걸러서는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오더가 많을 때를 위해 목록형을 더했습니다. 엑셀 한 줄처럼 눌러 담아 한 화면에 대여섯 건이 들어옵니다. 설정에서 카드형과 목록형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안내· 트럭페이

현재 모든 기능을 0원으로 제공합니다

가입비도 월 이용료도 없습니다. 화주가 등록한 운임에서 떼는 수수료도 없어, 운임은 그대로 차주에게 갑니다.

트럭페이는 화주가 등록한 운임에서 어떠한 금액도 차감하지 않습니다. 앱에 뜨는 금액이 곧 차주가 받으실 금액입니다.

요금이 생기면 적용 대상과 금액, 시행일을 요금안내 페이지에 게시하고 시행일 30일 전까지 개별 통지해 드립니다. 이미 신청이 완료된 건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시행일 전까지 이용을 중단하실 수 있고, 위약금이나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서비스 안내· 트럭페이

운임 세금계산서 대신 발행 — 준비 중입니다

차주가 동의하시면 트럭페이가 세금계산서를 대신 작성해 발행합니다. 세무 절차 확인이 끝나는 대로 시작합니다.

차주가 세금계산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입력이 귀찮아서가 아니라 홈택스 로그인·공동인증서·화주 사업자번호 확인을 매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트럭페이는 그 값을 이미 다 갖고 있어 차주가 입력하실 것이 없습니다.

발행 기준은 운송이 완료된 날입니다. 화주에게 운임을 아직 못 받으셨어도 발행됩니다 — 부가가치세법상 용역의 공급시기가 역무의 제공이 완료되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발행 방식(위수탁 해당 여부)에 대한 국세청 확인이 끝나지 않아 실제 발행은 아직 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는 발행 대상만 정리해 두고, 열리는 대로 앱으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