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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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

운임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무엇이 자주 문제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운송 실무 안내· 트럭페이

같은 거리인데 운임이 다른 이유

서울에서 대전(약 160km)과 서울에서 대구(약 290km)를 비교하면, 거리는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는데 운임은 그만큼 벌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가까운데도 유난히 비싼 구간이 있습니다.

운임은 거리만큼이나 "돌아오는 오더가 있느냐"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물동량이 많은 노선은 내려간 차가 바로 다른 오더를 잡아 올라올 수 있어 거리에 비해 쌉니다. 차가 잘 안 가는 곳은 빈 차로 돌아와야 해서 가까워도 비쌉니다.

트럭페이는 이 부분을 회송 가산으로 값에 넣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건에는 거리와 별도로 가산이 붙습니다. 지금까지 차주가 손해를 감수하던 부분입니다.

그 밖에 운임을 가르는 것: 차주가 직접 싣고 내려야 하는지(수작업 vs 지게차), 냉동·윙바디 같은 특수 차량인지, 상차까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야간이나 주말인지, 화물이 만차에 가까운지.

자주 묻는 질문· 트럭페이

차주분들이 자주 묻는 것

Q. 운임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 떼지 않습니다. 화주가 등록한 금액이 그대로 갑니다. 앱에 뜨는 금액이 곧 받으실 금액입니다.

Q. 가입비나 월 이용료가 있나요? — 지금은 전 기능 0원입니다. 요금이 생기면 시행 30일 전에 개별 통지해 드립니다.

Q. 적정 운임은 누가 정하나요? — 사람이 그때그때 정하는 게 아니라 공개된 계산식으로 나옵니다. 어느 항목에서 얼마가 붙었는지 오더 상세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Q. 세금계산서를 대신 발행해 주나요? — 준비 중입니다. 세무 절차 확인이 끝나는 대로 시작하며, 열리면 앱으로 알려드립니다.

Q. 실적증명서를 뗄 수 있나요? — 됩니다. 설정에서 기간을 고르시면 운송 실적확인서가 만들어집니다. 지입 계약이나 대출·할부 심사에 내는 서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럭페이

화주분들이 자주 묻는 것

Q. 운임을 얼마로 적어야 하나요? — 상차지와 하차지를 넣으면 적정 운임 구간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 구간 안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Q. 올렸는데 아무도 안 잡습니다. — 오더 목록의 "적정" 칸을 보세요. 낮음으로 표시된 건은 운임이 시세보다 낮아 배차가 늦어집니다. 화면 위쪽에 그런 오더만 모아 보여드립니다.

Q. 매주 같은 구간을 돌립니다. 매번 주소를 다시 넣어야 하나요? — 자주 쓰는 오더로 저장해두시면 다음엔 버튼 하나로 채워집니다.

Q. 오더를 한 번에 여러 건 올릴 수 있나요? — 엑셀(CSV)로 한 번에 최대 100건까지 됩니다.

Q. 어떤 차주인지 알 수 있나요? — 거래처(차주) 실적에서 몇 번 뛰었고 중도에 배차를 놓은 적이 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