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00원 오더면
450,000원 받습니다
트럭페이는 운임에서 한 푼도 떼지 않습니다. 인수증·운행 장부·실적증명서까지 앱이 대신 챙깁니다.
운임 계산서
서울 강남구 → 부산 사상구 · 5톤 윙바디 · 400km
| 화주가 등록한 운임 | 450,000원 |
| 플랫폼 수수료 | 0원 |
| 중개 수수료 | 0원 |
| 차주에게 가는 금액 | 450,000원 |
앱 화면에 적힌 금액이 곧 받으실 금액입니다. 운임은 화주가 정한 지급일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떼지 않고 어떻게 운영하냐고요. 트럭페이는 운임에서 수수료를 떼는 대신, 화주의 사업자 상태와 결제 이력을 상시 확인해 연체 이력과 거래 실적을 오더에 함께 보여드립니다.
운전만 하셔도
서류가 남습니다
오더 찾기부터 인수증·장부까지, 운전 중에 한 손으로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적정 운임을 근거와 함께
실제 운행거리로 계산한 적정 운임을 구간으로 보여드리고, 어느 항목에서 얼마가 붙었는지 한 줄씩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오더 찾기
내 권역 오더만 골라 보고, 멀리 나갔을 때는 하차지 기준으로 집 방향 오더를 찾습니다.
AI 서류 심사
사업자등록증, 자격증 등 서류를 올리면 AI가 즉시 대조·심사합니다.
전자 인수증
운송을 마치며 인수증과 화물 사진을 남깁니다. 나중에 말이 달라져도 근거가 됩니다.
실적증명서 · 운행 장부
지입 계약이나 대출 심사에 내는 실적증명서를 바로 발급하고, 월별 수입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실시간 알림
새 오더와 정산 승인 등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바로 알려드립니다.
네 단계로 끝납니다
오더 등록
화주가 웹에서 화물 오더를 등록합니다.
오더 수락
차주가 앱에서 가까운 오더를 직접 골라 수락합니다.
운송 완료
배송을 마치면 앱에서 인수증을 남기고 완료 처리합니다.
정산
운임은 화주가 정한 지급일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운전하면서도,
손 안에서 끝까지
화면 하나하나가 운전 중에도 한눈에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글씨 크기도 세 단계로 키울 수 있습니다.




화주님은 사무실 밖에서도
오더 등록이 사무실 컴퓨터에서만 되던 일이었습니다. 이제 현장에서 폰으로 올리고 배차 상황을 봅니다. 주소는 검색으로 찾고, 상차일은 달력에서 고릅니다.




지금은 전 기능 0원입니다
운임에서 떼는 수수료
없음
화주가 등록한 운임에서 어떤 금액도 차감하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4조에 적어 두었습니다.
가입비 · 월 이용료
0원
요금이 생기면 시행 30일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이미 진행 중인 건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위약금 없이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화주는 웹으로, 차주는 앱으로
화주는 설치 없이 바로 가입하고, 차주는 앱을 내려받아 시작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