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운임은 그대로, 서류는 자동으로
화주가 등록한 운임을 떼지 않고 그대로 전합니다. 인수증·장부·증명서는 앱이 대신 정리합니다. 앱은 iOS·안드로이드 모두 있고, 화주는 웹으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화주가 얼마를 냈는지 모르고 받은 금액만 봤다
화주가 등록한 운임이 그대로 옵니다
중간에 빠지는 금액이 없습니다. 앱에 뜨는 금액이 곧 받으실 금액입니다.
물건이 어떻게 갔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었다
전자 인수증으로 증빙이 남습니다
운송을 마치며 인수증과 화물 사진을 남깁니다. 나중에 말이 달라져도 근거가 됩니다.
지입 계약이나 대출 심사에 낼 실적 자료를 직접 만들어야 했다
실적증명서를 앱에서 바로 발급합니다
기간만 고르시면 운송 실적확인서가 만들어집니다. 인쇄해서 PDF로 저장도 됩니다.
어떤 화주인지 모르고 오더를 잡아야 했다
연체 이력과 예치금 보유 여부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오더 목록에서 화주의 정산 완료 건수, 연체 횟수, 예치금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화주는 웹에서, 차주는 앱에서
같은 운송 관리 시스템을 각자에게 맞는 화면으로 제공합니다.
트럭페이 대시보드
설치할 것 없이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오더 등록부터 정산 승인까지 사무실 PC에서 한 번에 처리하세요.
- 오더(화물) 등록 및 배차 현황 관리
- 차주 서류 자동 심사 결과 확인
- 거래 화주 사업자 상태 실시간 확인
- 주선사에 오더 등록·정산 승인 위임
트럭페이 차주 앱
운전석에서 쓰는 앱입니다. 큰 글씨와 큰 버튼으로 만들었고, 주소는 눈으로 읽는 대신 눌러서 내비로 넘깁니다.
- 현재 위치 기준 가까운 오더부터 추천
- 오더를 잡기 전에 화주 연체 이력 확인
- 주소 복사 · 길안내 연결 · 화주에게 바로 전화
- 자격증 · 차량 서류는 사진 찍어 바로 제출
- 배차 확정과 운임 입금을 카카오톡으로 알림
- 글씨 크기 조절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이 오더가 얼마짜리인지, 근거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화주는 얼마를 적어야 할지 모르고, 차주는 그 금액이 적정한지 모릅니다. 둘 다 근거가 없으니 서로를 못 믿습니다. 그래서 계산 과정을 통째로 열었습니다. 화주가 오더를 등록할 때 보는 계산과 차주가 오더를 고를 때 보는 계산이 같습니다.
실제 운행거리로 계산합니다
직선거리가 아니라 차가 실제로 달리는 길입니다. 현재 교통 상황이 반영된 경로를 그대로 씁니다. 서울에서 강릉은 직선으로 165km지만 실제로는 220km를 달립니다.
직접 싣고 내리는 일에 값을 쳐줍니다
지게차가 5분 만에 끝내는 일과 차주가 한 시간 동안 손으로 옮기는 일은 같은 운송이 아닙니다.
돌아올 오더가 없는 구간을 반영합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빈 차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 비용은 결국 이 운송의 원가인데, 지금까지 아무도 값으로 쳐주지 않았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구간으로 드립니다
“딱 얼마”가 아니라 550,000~650,000원처럼 폭을 드립니다. 그 안에서 화주와 차주가 합의하시면 됩니다.
거리 운임, 상·하차 작업, 차량·상황·회송 가산, 통행료가 항목별로 한 줄씩 나옵니다. 그리고 트럭페이에서 실제로 성사된 운송이 쌓일수록 추천 금액이 그 실거래를 따라갑니다.
여러 화주의 오더를 한 화면에서
화주에게 위임받아 오더 등록과 배차, 정산 승인을 대신 처리하는 곳을 위한 화면입니다. 화주별로 권한이 갈려 있어 다른 화주의 정보는 보이지 않습니다.
- 위임받은 화주를 골라 그 화주 이름으로 오더를 등록합니다
- 엑셀(CSV)로 한 번에 최대 100건까지 올립니다
- 적정 운임이 그대로 적용되어 화주에게 제시할 금액의 근거가 남습니다
- 차주별 실적(배차·완료·중도 포기)을 보고 전속기사를 고릅니다
카카오톡 알림
새 오더, 배차 확정, 운임 입금을 카톡으로 알려드립니다.
내비 연결
상차지·하차지를 티맵,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로 바로 넘깁니다.
예치금(에스크로)
화주가 미리 넣어두면 승인 즉시 차감되어 지급이 확정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화주는 앱과 웹 중 편한 쪽으로, 차주는 앱을 내려받으시면 됩니다.